
(서울=연합뉴스) 양수연 기자 = 지난해 서울퀴어문화축제에 불참했던 국가인권위원회가 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올해 축제에는 참여하기로 했다.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22일 오전 인권위 제9차 전원위원회에서 '성소수자 혐오·차별 예방을 위한 퀴어문화축제 참여 추진 의결의 건'을 상정하기 전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. 안 위원장은 "인권위는
위원이 제출한 안건에 대해 상정 여부를 문제제기하면 안건 자체가 논의될 수 없게 된다"며 반발했다. seele@yna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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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2:44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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